10분만 쉬자고~

바쁜 시간에 의미없는 대화~
안바쁜척, 이루어질리도 없는 계획을 생각하고 대화하고.
반가움에 원망과 미움따위는 서로 날려버린듯?
그런 대화들을 나누다보니 정말 존재하는것 같지도 않은 관계가 되어버리고~

현실은 팽개쳐둘만큼 녹록하지도 않으면서 말이다.

다음주 실사 일정은 이번주 토요일부터 시작일듯.
10분만 쉬고 I'll get back to my work!

by cinderella | 2010/03/08 15:23 | dia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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