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소박이찜~

가지소박이찜 만드는 방법~

 

♣ 재료

가지 3개, 풋고추2개, 붉은피망 1/4개, 표고버섯 3개, 소금 약간, 녹말가루 약간

양념장: 진간장 2큰술, 참기름 1작은술, 깨소금 1큰술, 고춧가루 1/2작은술

 

♣ 만들기

① 가지는 3센티길이로 자른 후 단면에 열십자로 칼집을 낸다.

② 풋고추는 곱게 다진다.

③ 피망, 표고버섯은 곱게 다진다.

④ 양념장을 만들고 다진재료를 섞어준다.

⑤ 가지의 칼집속에 다진 재료를 소복이 넣는다.

⑥ 냄비에 반컵의 물을 넣고 소금간을 한다.

⑦ 준비한 재료를 넣고 끓으면 약한불로 2분정도 찐다.

 가지는 가는 표면에 흠집이 없고 광택이 나며 색이 짙고 단단하며 무거운 것이 최상품이다.

 오래찌면 물러서 좋지 않으므로 아삭아삭한 느낌이 들도록 살짝찐다.

 냄비에 넣는 물은 수증기가 발생할 정도로 조금만 넣는다.

 찜통에 넣어 찌는 것보다 냄비에 약간의 물넣고 찌는 것이 좋다

by cinderella | 2007/07/31 17:40 | recipe | 트랙백 | 덧글(0)

29th Jun.,,,여행 가? 말아?

수십만년만에 이글루질~ㅜ.ㅜ

그동안 좀 암울했던 비밀일기(ㅋㅋ)들을 제외하곤

정말 로그인하는것도 오랫만이다.

정신없이 바쁘게, 그치만 밀도는 매우 낮게 듬성듬성 살아오느라...

여행을 가고 싶은데

친구들이 있는 오사카 (도쿄) 는 좀 질렸고

후쿠오카나 나가사키 둘중에 한곳에 가고 싶다

날짜는 고민하는 사이 원래 희망하던 이번주말은 이미 놓쳐버렸고

다음주는 금욜에 부서 웍샵이 있다니 안되고 (덴~장~)

그담주 29일부터 2박 3일이 바람직할 듯 한데...

7월보다 6월이 비용면에서도 저렴하다고 하고

일본의 무시무시한 7월 더위에 비하면

6월쪽이 다니기 편할 것 같다.

스케쥴이 맞는 친구도 없구...

혼자 확 떠나?

혼자 가본 작년 4월 오사카 여행은 비행기만 혼자 탔다 뿐이지

가서는 내내 그곳 친구들이랑 함께였으므로 진정한 히토리타비는 아니었다.

진정한 히토리타비를 떠나봐??

그러기엔 아무래도 번화한 후쿠오카쪽이 나을거 같고...

작년 추석에 한번 갔다왔으니 그다지 헤맬 걱정은 없을 듯?

(과연? super 길치인 본인이...?)

아~고민하는것두 싫다

그냥 누가 이렇게 하라고 디렉션을 주었으면 좋겠다.

(역시 난 패시브...ㅠ.ㅠ)

by cinderella | 2007/06/13 17:05 | diary | 트랙백 | 덧글(0)

11월 28일 11시..

간만의 이글루질..
오른쪽 메뉴를 보면 지난 이글루에 지난 월들이 주르륵 늘어져있는데
실제 포스팅을 한 달은 얼마나 될까.

11월은 정말 바쁘다.
특히나 이번달엔 주 1회 뿐이긴 하지만 스터디도 나갔고,
감기로 1주일 이상을 고생하며
영혼이 빠져나간 유령처럼 출퇴근을 반복했던 시기도 있었다.
멍한 상태에서...
아직도 완전히 벗어나고 있지 못하지만.

2007년이 다가옴에 있어 지금까지 발견한 유일한 즐거움은,
새 다이어리를 쓸 수 있다는거.
지난 10월 추석 연휴때 후쿠오카 텐진에서 사온 예쁘고 앙증맞은 다이어리.
다이어리라기에는 초박한 사이즈이지만.
작은 토트백을 좋아하다보니 수첩도 크지않고 얇은게 좋다.

때때로 일순간에 얼음처럼 식어버리는 내 마음에
스스로도 깜짝 놀라곤 한다.
이건 제대로 된 relationship으로 발전하는걸까?

by cinderella | 2006/11/28 11:00 | di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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